
한국의 전통 정서와 현대 음악이 만나는 독특한 무대가 펼쳐진다. 오는 10월 26일, 청춘예찬에서 진행되는 공연 <도깨비불 Vol.2 ‘재물’>은 “잘 노는 귀신 죽어서도 때깔 좋네”라는 기치 아래, 한국적 정서를 풍부하게 담아내는 아티스트들의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우리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삶의 다채로운 면모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된다.
한국적 음악의 매력, 양반들 @yangbansmusic
공연의 주인공인 ‘양반들’은 전통적인 요소와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섞어내는 뮤지션으로, 한국 고유의 정서를 현대 음악에 녹여내는 탁월한 역량을 보여준다. 그들의 음악은 마치 어두운 밤하늘을 수놓는 도깨비불처럼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 낫온리클럽 & 청춘예찬
이번 공연은 문화기획단체 ‘낫온리클럽(@notonlyclub)’과 ‘청춘예찬(@ccyc.live)’이 손을 잡고 준비한 프로젝트로, 한국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무대를 통해 국내외 관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공연 정보 및 티켓 안내
- 공연일시: 2024년 10월 26일(토) 오후 7시
- 공연장소: 청춘예찬 (서울 마포구 신촌로 2안길 30 B1)
- 티켓 오픈: 2024년 9월 27일(금) 오후 8시 (프로필 링크에서 예매 가능)
- 티켓 가격:
- 예매: 45,000원
- 학생 할인: 35,000원 (초·중·고·대학생 본인에 한함, 현장에서 학생증 제시 필수)
- 현장 구매: 50,000원
- 문의: 낫온리클럽 인스타그램 DM (@notonlyclub)
‘도깨비불’의 매력적인 이벤트
‘도깨비불’ 시리즈는 총 3부작으로 구성되며, 각 회차별 테마에 맞는 부적을 제공한다. 특히 모든 공연에 참여하여 부적을 모두 수집한 관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2025년 낫온리클럽 기획공연 초대권(2매)’이 주어진다. 이는 문화 애호가들에게 한국적 정서의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도깨비불’ 시리즈 소개
<도깨비불>은 한국적 감성을 새로운 형태로 풀어내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는 공연 시리즈로, 우리의 전통과 현대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한다. 이 공연은 풍요와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이자, 한국 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문화의 깊은 정서를 느끼고 싶은 관객들에게, 이 공연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선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10월의 밤, 그 신비한 불꽃의 이야기에 함께 빠져들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