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오는 9월 11일 오후 4시, ‘일본 증시, 본질을 보자’라는 주제로 일본 증시 전망을 다루는 라이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일본의 통화정책, 엔화 강세 등 금융 환경 변화를 진단하고, 이에 따른 일본 증시의 향후 흐름과 투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진행은 문남중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이 맡아, 최근 급락한 일본 증시와 관련된 분석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미나는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을 통해 진행되며, 대신증권 및 크레온의 온라인 거래매체(HTS, MTS) 또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자에게는 세미나 접속 링크가 문자 메시지로 발송된다. 관련 문의는 디지털PB센터(1577-1177)를 통해 가능하다.
박환기 대신증권 디지털PB센터장은 “미국발 금융시장 혼란이 일본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참가자들이 일본 금융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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