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오사카 총영사관 진창수 총영사는 9월 4일(수), 오사카부 의회를 방문하여 나카타니 야스노리(中谷 恭典) 의장과 나카이 모토키(中井 もとき) 부의장을 면담하였다. 이번 방문은 진 총영사의 부임 인사를 겸한 자리로, 내년 오사카․간사이 국제박람회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앞둔 중요한 시기에 이뤄졌다.
진 총영사와 나카타니 의장, 나카이 부의장은 현재의 우호적인 한일관계 흐름을 공고히 하기 위해 인적 및 문화 교류, 경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오사카부 간의 협력을 한층 더 발전시키기로 합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양국의 경제적, 문화적 교류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며, 오사카부와 한국 간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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