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식 尹 지지율 30% 중반대 안착..2주 연속 34% globalkorea 2024-07-29 7월 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29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 출처=대통령실 홈페이지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안착하는 모습이다. 전주 34.5%에 이어 이달 마지막주 34.7%를 기록하면서다. 29일 공개된 에너지경제신문 의뢰 리얼미터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34.7%로 집계됐다. 전주 대비 0.2%포인트 오른 수치다. 부정평가도 0.2%포인트 올라 61.8%로 집계됐다. 이번 윤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상승 폭이 작음에도 주목되는 건 30% 중반대를 유지했다는 점에서다. 전주 34.5%는 3개월 만에 30% 초반대를 벗어난 것으로, 이번 소폭 상승은 30% 중반대가 자리 잡고 있다는 의미가 있다. 윤 대통령 지지율이 30% 중반대를 견조하게 지키게 된 건 24조원 규모 체코 신규 원전수주 기대감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실현가능성이 큰 데다 정파성이 없는 성과라서다. 이 덕에 전주 조사에서 광주·전라 지지율이 무려 10.6%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이번 조사에선 광주·전라 지지율이 다시 6.1%포인트 떨어지긴 했지만, 인천·경기에서5.2%포인트, 대구·경북에서 4.3%포인트 올라 지지율 상승세가 유지됐다. 인용된 조사는 지난 22~26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8명 대상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0%포인트로 진행됐다.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파이낸셜뉴스 김윤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globalkorea Auth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동경한국학교 교육의 이모저모Next: 6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 142만명.. “회복률 96%, 월별 최고치” Related Stories 일본소식 ‘휘발윳값 급등’에 日, 리터당 170엔 초과분 ‘전액 보조’ NEWSReporter 2026-03-12 일본소식 김연식 한인회장 “재일 한인 권익 강화, 한일 협력의 핵심 동력” Reporter 2026-03-12 일본소식 재외공관 월드옥타 요코하마 지회 공식 출범…박민희 가나가와 한인회회장 “차세대 무역 인재 육성의 든든한 지원군 될 것” NEWSReporter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