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식 ‘파묘’ 흥행세 무섭네.. 개봉 9일만에 400만 돌파 globalkorea 2024-03-01 영화 ‘파묘’ 포스터 최민식·김고은·유해진 주연의 오컬트 영화 ‘파묘‘(연출 장재현)의 기세가 무섭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영화 ‘파묘‘가 개봉 9일째인 1일 오전 누적관객수 4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배급사 쇼박스가 밝혔다. 개봉 3일째인 지난달 24일 100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 4일째 200만, 7일째 300만 관객을 불러모은 ‘파묘‘는 이틀 만에 100만명을 더 불러모아 4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역대 한국영화 흥행 6위인 ‘서울의 봄‘(누적관객수 1312만명)보다 3일이나 빠른 흥행 속도다. ‘파묘‘의 흥행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할리우드 화제작 ‘듄: 파트2′가 개봉했지만 ‘파묘‘의 기세를 꺾지 못한데다 마땅한 경쟁작도 없는 상황이어서다. 3·1절 연휴 첫날인 이날 티켓 예매율이 50%대를 넘어섰다는 점도 눈에 띈다. 이날 오전11시 현재 ‘파묘‘의 예매율은 56.8%로, 예매 관객 수는 50만7000여명이다. 한편,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최민식)와 장의사(유해진), 무속인(김고은) 등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로, ‘검은 사제들‘(2015) ‘사바하‘(2019)의 장재현 감독이 연출했다. 파이낸셜뉴스 신진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globalkorea Auth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민단에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 열려Next: “사과 한 개 ‘5천원’…국산 과일, 손 떨려서 안 먹어요” Related Stories 일본소식 일본, 트럼프와 정상회담서 109조원 대미 투자 2차 프로젝트 합의 Reporter 2026-03-20 일본소식 엔 환율 달러당 159.90엔..1년8개월래 최저 NEWSReporter 2026-03-19 일본소식 日, 가상자산 무등록 판매업자 처벌 강화…최대 징역 10년 NEWSReporter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