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가 노토 반도 지진 재해 의원금으로 모금한 80만엔을 신주쿠 구청에 전달했다.
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가 노토 반도 지진재해 의원금으로 모금한 80만엔을 신주쿠 구청에 전달했다.
신주쿠한국상인 연합회 측은 “올해 설날부터 일어난 노토반도의 큰 지진으로 많은 분들이 희생했고 무사히 남은 주민들도 사는 곳도 없고 식료품 등도 부족해 지금도 굉장히 고생하고 있다”며 의원금을 모금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 “현재도 일본 전국에서 일본인은 물론, 일본에 살고 있는 한국인의 여러 단체로부터도 모금 활동을 하고 있다. 신주쿠 한국 상인 연합회도 지진이 일어난 다음 주부터 바로 노토반도 지진 재해 의원금 모금 활동을 시작하고 나서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 주셨다”며 “적은 금액이라도 모두 돕는 마음으로 시작된 노토반도 지진 재해 의연금은 80만엔이 모여 이번주, 신주쿠구 관공서에 간 구장에게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