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는 25일 4월세계경제전망에대한수정전망을발표하며우리나라성장률을 0.1% 낮춘 1.4%로조정했다. 이번발표는세계경제와우리나라를포함한주요 30개국을대상으로한 7월수정전망치다.
이번조정을통해 IMF의우리나라성장률전망은연속 5회하향을맞았다. 앞서지난해 7월 2.9%에서 2.1%로내려간성장률전망은 10월에는 2.0%, 올해 1월에는 1.7%로2009년이후처음으로 1%대에진입했다. 이후에도 IMF는 4월전망에서도성장률을1.7%에서 1.5%로낮추며우리나라의경기반등이예상보다저조한것을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