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장영식, 이하 월드옥타)와 국회세계한인경제포럼(대표의원 이원욱)이 18일(화) 오후 일본 도쿄 게이오호텔에서 ‘2023 춘계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세계 경제 흐름과 미래지향적 수출전략’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는 국회세계경제인포럼소속 의원들과 월드옥타 회원 등 경제·통상 관련 단체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원욱 대표의원은 개회사에서 “한인 경제인들의 경제활동은 물론 한일 양국 사업 주체간의 네트워크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통상 비즈니스 아이디어 구상과 각종사업 현안의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장영식 회장은 축사를 통해 “지리적으로 가장 가깝고 가장 큰 교역 대상국인 일본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포럼에 큰 의미가 담겨있다”며, “재외 한인 경제인들이 모국의 수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 다양한 정책과 입법활동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