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식 ‘마약 타코야키’로 입소문난 日맛집..진짜 ‘마약’도 함께 팔았다 Site Manager 2023-02-27 사진출처~픽사베이 일본의 한 타코야키 가게를 운영하는 남성이 마약을 소지하고 판매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25일 일본 나고야TV 방송 등에 따르면,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나고야의 한타코야키 가게 주인 시마즈 마사미치(29)가 경찰에 체포됐다. 해당 가게의 마약 판매 사실은 이곳에서 코카인을 구매해 소지하고 있던 한 시민이 경찰에체포되면서 발각됐다. 나고야 경찰은 최근 시내에서 0.7g의 코카인을 소지하고 있는 A씨를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잠복 수사 끝에 마사미치 가게에서 이들에게코카인을 공급해오고 있다는 사실을 입수했다. 마사미치는 고객이 타코야키를 주문하면서 정해진 은어를 말하면 타코야키와 함께 코카인을 포장해주는 방식으로 거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타코야키 가게와 관련된 인물을 최대 6명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조유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Site Manager Administrat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尹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40%대…”경제·민생 메시지 집중”Next: 레일 위 초밥에 소독제 ‘칙’ 뿌리며 웃었다..日 음식점 또 ‘위생 테러’ Related Stories 일본소식 “엔은 밸류트랩” 해외투자자들 매수 포기에 170엔 전망도 NEWSReporter 2026-06-04 글로벌한상 일본소식 국제익스프레스(KSE), 요코하마 물류 요충지에 최첨단 거점 확보…‘혼모쿠(本牧) 게이트웨이’ 준공식 열고 본격 가동 돌입 NEWSReporter 2026-06-03 사건/제보 일본소식 日외국인 체류비용 급증..갱신수수료 1만엔→10만엔 NEWSReporter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