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1月 月 29 日 火曜日 3:41 am
spot_img
ホーム정치/경제경제워런 버핏 효과는 하루?...반도체 하락세 전환

워런 버핏 효과는 하루?…반도체 하락세 전환

지난 15(이하 현지시간)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의 대만 파운드리 반도체 업체 TSMC 주식 인수로 급등했던 반도체 주식이 16 크게 하락했다. 반도체 경기 회복 전망, 주가 하락에 따른 저평가 분석 등이 나왔지만 떨어지는 주가를 붙잡지는 못했다.

이날 미국 증시에서 AMD 주가는 투자은행 파이퍼샌들러의 강력 추천에도 불구하고 3.67달러(4.81%) 급락한 72.70달러로 마감했다.

인텔은 1.18달러(3.84%) 내린 29.53달러로 떨어졌다.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도 7.56달러(4.54%) 급락한 159.10달러, 휴대폰 반도체 업체 퀄컴은 5.29달러(4.20%%) 내린 120.73달러로 장을 마쳤다.

크레딧스위스(CS) 이날 퀄컴과 엔비디아 매수를 권고했지만 투자자들은 일단 던졌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한 주식보유 현황 보고서에서 올해3·4분기 TSMC 주식을 6000만주 매입했다고 밝혔다. 기간 평균 주가로 계산하면 41억달러(54000억원)어치로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식 매입액( 90억달러) 절반에 달하는 규모다.

파이낸셜뉴스 최두선 기자
저작권자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인기 기사

최근 댓글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