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1月 月 29 日 火曜日 4: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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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사카 총영사관, 기업 및 해외취업 지원회의 개최 

주오사카 총영사관(총영사 김형준) 11 오사카, 교토 간사이 지역 한인경제단체 및 주요기업, 공공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출기업 청년 해외취업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근 전세계적인 고환율(엔화 약세), 고물가,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라는 불안정 요인이 증가하는 가운데, 우리 진출기업들의 경영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안인 외환리스크 관리, 기업별 ESG대책 마련은 물론, 한일 양국의 무사증 입국 확대에 따른 관광, 항공산업 진흥방안에 관한 전문가들의 설명과 기업인들의 질의, 응답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새로 부임한 김형준 총영사는 5 윤석열 정부 출범 9 UN 총회 계기 한일정상회담 재개 한일간 관계 증진은 반도체 소재장비, 생명공학, 전기차 배터리 첨단사업이 소재한 일본내 2 경제권이자 네덜란드 세계 18위권의 경제력을 보유한 간사이지역과 한국간 무역, 관광, 인적 교류 뿐만 아니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를 위한 경제안보증진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총영사관으로서는 우리 진출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지원은 물론 한일 양국 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임을 확약했다.

주오사카 총영사관 주최로 열린 기업 및 해외취업 지원회의
주오사카 총영사관 주최로 열린 기업 및 해외취업 지원회의

한편, 청년 해외취업 지원과 관련 그간 코로나로 인한 입국 제한으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일본의 사증 발급 재개로 인해 현재까지 약 20여명의 취업을 지원하였으며, IT분야를 필두로 우리 청년들에 대한 채용 수요가 늘고 있고 앞으로 많은 취업 지원이 기대되는 만큼 총영사관은 오사카 무역관과 함께 일본 취업 신속한 입국 지원은 물론 기취업자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멘토링 행사 사후 지원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우리 청년 취업자들이 일본내 기업문화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스타 트업 창업 보다 꿈과 희망을 실천해 나갈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총영사관은 이에 관한 직접적 경험을 공유하고 전문적 조언을 있는 재일동포 청년 기업인들과의 매칭 프로그램도 하반기 개시할 예정이며, 오사카 청년상공회(회장 김수지) 이에 필요한 구체적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오사카 총영사관 주최로 열린 기업 및 해외취업 지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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