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1月 月 29 日 火曜日 3:47 am
spot_img
ホーム관동/관서관동 뉴스윤덕민 주일대사, 재일동포선수들에 응원 메세지 남겨…안창림 전국가대표도 후배들 격려  

윤덕민 주일대사, 재일동포선수들에 응원 메세지 남겨…안창림 전국가대표도 후배들 격려  

103 전국체육대회42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이달 울산에서 3년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되는 가운데 윤덕민 주일대사와 안창림 선수가 응원의 메세지를 남겼다.

윤덕민 주일대사는 “코로나 여파로 2년간 출전하지 못했던 전국체육대회에 올해 재일동포선수단이 참가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재일본대한체육회는 1953년에 발족한 이래 창립 69주년이 되는 현재까지 약 1만명의 선수를 전국체육대회에 파견하고 올림픽을 포함한 세계대회에 150명 이상의 선수와 임원을 배출하는 한국과 일본의 인적교류와 상호이해을 넓히 민간외교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고 밝혔다.

윤덕민 주일대사 메세지

또한 “스포츠 분야의 한일교류는 양국민의 상호이해와 협력을 촉진하는 지름길”이라며 “스포츠를 통해 재일본동포사회가 하나로 결속하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대한다”고 전했다.

도쿄올림픽 유도 동메달리스트인 안창림 전국가대표도 응원의 메세지를 남겼다. 안창림 전국가대표는 자신도 재일동포 대표로 2 선발돼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경험이 있다. 지금 생각하면 이때의 출전이 귀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만약 그때 출전하지 않았다면 한국국가대표로 올림픽금메달리스트가 되는 것을 진정으로 꿈꾸지도 않았을 것이출전하는 선수 여러분들도 결과에만 집착하지 말고 이번 출전에서 귀중한 경험들을 체험하기를 바란다 응원했다.

안창림 전국가대표

한편 3년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되는103 전국체육대회 7일부터 13일까지 울산에서 개최된다.

저작권자 글로벌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인기 기사

최근 댓글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