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1月 月 29 日 火曜日 3: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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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남을 심각한 조작방송” 국힘, 尹 비방한 MBC 고발 시사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 불거진비속어 논란 대해국민의힘은 이번허위 보도에 대해 모든 관련자에게 허위사실 적시로 인한 명예훼손 고발 조치를 하겠다밝혔다.

27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일동은 지난 26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MBC 방송 조작 사건은 단순히 대통령 펌하나 비난을 넘어 외교 문제로까지 비화시키고 있다 “MBC 국익을 해치는 매국 허위방송에 대해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 비난했다.

이들은 “MBC 바이든 대통령과 회담 이후 이동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주변 참모와의사적 대화에 허위 자막을 달아 뉴스를 내보냈다문맥상에도 어색한 괄호에 (미국)이라고 단정해 악의적으로 삽입했고 특히 대통령의 예산을날리면이라는 발언을바이든이라고 악의적으로 자막을 처리했다 주장했다.

그러면서이는 대한민국 언론사에 흑역사로 길이 남을 심각한 조작방송이라며그동안MBC 민주당 2중대로서 좌파진영의 공격수로 활동한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나아가 “MBC 대국민 사기죄에 해당하는 오보를 해놓고 반성은커녕 뻔뻔하게 다른 방송사도 방송했는데 본인들에게만 문제 삼냐며 잘못한 없는 것처럼대통령의 비속어발언 보도에 대한 본사 입장이라는 해명서를 냈다또한 MBC 미국백악관에 메일까지 보내면서 한미관계를 이간질했다 주장했다.

“‘MBC 뉴스투데이 백악관에 대통령의 발언을 문제 삼아 메일을 보냈는데 백악관이언급하지 않겠다 회신했다며 이를 속보인양 내보냈다이것도 심각한 조작방송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통상적으로 미국은 의회이지, 국회라고 하지 않는다. 이런 상식적인 사실을 억지로 조작하려다 대형사고를 이라며그동안 MBC 민주당 2중대로서 좌파진영의 공격수로 활동한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라고 비난했다.

이들은메일 수신내용을 자세히 보면 백악관은핫마이크에 관련해서 언급하지 않겠다. 한미 관계는 여전히 강력하다 답했지만한미관계는 여전히 강력하다 아주 중요한미국의 입장을 생략한 방송했다이는 미국 측이 MBC자신들이 의도한 대로 답변을해주지 않자 악의적으로 중요한 부분을 왜곡하는 조작방송을 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이어이처럼 한국 대통령을 비난하려고 미국을 상대로 사기까지 벌이는 MBC 현주소라며이번 방송 조작 사건은 MBC 민주당 좌파 진영에 사로잡혀 심각한 왜곡 조작방송을 저지른 것이지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나아가 해당 영상의 엠바고(9 39)이전인 9 33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가 영상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며막말이라고 비난한 것을 지적하며이는 MBC 민주당과 몸으로 유착되어 여론조작을 펼치고 있는정언유착 증거라고 주장했다. 해당 영상은민주당 아침 정책조정회의 전부터 온라인 상에서 돌고 있었다.

이들은이렇게 불공정 편파방송으로 저널리즘의 가치를 더럽히는 MBC 모습에 국민은경악하고 있다 “MBC 당장 모든 국민 앞에서 사과방송을 실시하라 비난했다.

또한박성제 사장 사퇴 요구언론중재위원회 제소 통한 정정보도 손해배상 청구방송통신심의위원회 허위방송 제소대통령실에 엠바고 유출 엄정 조치 요청 등을 예고했다.

과방위 간사인 박성중 의원은 회견 직후 기자들과 만나 ‘MBC 측에서 해명할 사안이 있다면 오늘 내일 오전 중으로 언제든지 해명을 듣겠다특별한 없으면 저희가 내일MBC 직접 항의 방문하는 계획을 별도 협의하겠다 전했다.

의원은 ‘MBC 이후 다른 방송사들도 똑같은 자막과 똑같은 취지로 비판 메시지를 냈는데 MBC 특정하느냐 질문에대통령 본인이 아니면 없는 내용을 자의대로해석대로 취향대로 자막을 달아서 내보냈기 때문이라며 “MBC 먼저 (보도)했기 때문에 다른 미디어들도 거기에 따라서 갔지 않았나. ( 언론사 보도에) 영향을 크게 미쳤다 답했다.

파이낸셜뉴스 문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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