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식 사단법인 재일본한국인연합회, 11대 회장으로 김운천씨 선임 Reporter 2022-09-21 김운천 사단법인 재일본한국인연합회 제11대 회장이 20일 도쿄 리가로얄호텔에서 포부를 밝히고 있다. 사단법인 재일본한국인연합회(한인회)는 제11대 회장으로 김운천씨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전날 도쿄 리가로얄호텔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인회 발족식 및 총회 자리에서 “한인사회에 대한 통합, 사랑과 봉사, 역량 강화 및 권익보호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파이낸셜뉴스 도쿄(일본)=김경민 특파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Reporter Administrat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민주평통 근기협의회 주최 ‘간사이 평화플랜 시민대화’ 열려 Next: ‘한일축제한마당 2022 in Tokyo’ 온라인으로 24일 개최…K-POP 콘서트 ‘T1419’ 출연 결정! Related Stories 일본소식 “엔은 밸류트랩” 해외투자자들 매수 포기에 170엔 전망도 NEWSReporter 2026-06-04 글로벌한상 일본소식 국제익스프레스(KSE), 요코하마 물류 요충지에 최첨단 거점 확보…‘혼모쿠(本牧) 게이트웨이’ 준공식 열고 본격 가동 돌입 NEWSReporter 2026-06-03 사건/제보 일본소식 日외국인 체류비용 급증..갱신수수료 1만엔→10만엔 NEWSReporter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