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옥스(대표 이옥순)는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오사카에서 열리는 ‘건축자재・주택설비종합전 KENTEN2022’에 참가한다.
한일 양국에서 제지 및 화장품 등을 유통하는 산옥스(대표 이옥순)는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건축자재・주택설비종합전 KENTEN2022’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특수 종이와 부직포, 미용상품 등을 제조, 유통하는 산옥스는 일본의 제지기업 및 섬유기업 등과의 깊은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특수지 및 부직포 등의 관련 상품을 한국과 일본에 유통시키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한국의 화장품제조기업, 바이오・의료기업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한국의 미용제품 및 코로나 관련 상품을 일본에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산옥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코로나항원검사키트, KF94마스크, 부직포 마스크 등 최근 일본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의 코로나 관련 상품을 소개했다. 또한 창문 등에 부착해 미세먼지나 꽃가루 등을 막아주는 나노필터 제품(ナノフィルター網戸), 탄소나노를 주원료로 해 강도와 난방 효율을 비약적으로 높인 CNT난방기구(CNT暖房器具)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이옥순 산옥스 대표는 “다양한 전시회에 적극 참여해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좋은 상품들을 더욱 많이 선보여 가겠다”고 밝혔다.
‘건축자재・주택설비종합전 KENTEN2022’
기간:2022年6月9日~ 10日 10:00~17:00
장소:인덱스오사카(大阪市住之江区南港北1-5-102)
부스 위치:3호관 부스번호 252
입장료: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