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6月 月 30 日 木曜日 10: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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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정치/경제정치그동안 침묵하던 박근혜 전 대통령 퇴원 후 첫 정치적 메시지 냈다

그동안 침묵하던 박근혜 전 대통령 퇴원 후 첫 정치적 메시지 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24 퇴원 처음으로 정치적 메시지를 내놨다. 오는 61 실시되는 대구광역시장 선거에서 유영하 예비후보를 지지해줄 것을 대구시민에게 호소한 것이다.

오늘 8 예비후보의 유튜브 방송 유영하TV 모면 대통령은 예비후보는 지난 5년간제가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시간을 저의 곁에서 함께 해줬다. 사람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인성은 신뢰와 진정성이다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어 대통령은제가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게 것은 이심전심이었다저를 알던거의 모든 사람이 떠나가고 심지어 저와의 인연을 부정할 때도 흔들림 없이 묵묵히 저의 곁에서 힘든 시간을 함께 참아냈다 강조했다.

대통령은제가 이루고 싶은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못다한 이런 꿈들을 저의 고향이자 후보의 고향인 대구에서 후보가 저를 대신해 이뤄줄 것으로 기대한다 했다. 이어여러분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자기가 약속을 반드시 지킬 것이다 했다.

한편, 대통령은 지난해 1224 특별사면된 치료를 위해 서울 강남 삼성서울병원에서입원 치료를 받다 지난달 24 퇴원한 대구 달성에 마련된 사저에 입주했다.

파이낸셜뉴스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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