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1 日 木曜日 2: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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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또 지각하고 실언하고..홍준표 “이젠, 나도 모르겠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대학생들과의타운홀 미팅에서극빈에 배운 것이 없으면 자유가뭔지 모른다 발언을 논란이 일었다. 홍준표 의원은 후보의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누리꾼의 물음에나도 모르겠다 답했다.

22 의원이 운영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청년의꿈에는후보라는 사람이 계속 망언을 하는데어떻게 보시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글에서계속 지각하고, 가난한 사람은자유의 가치와 필요성을 모른다는 망언을 하고, 그리고 얼마나 세상 물정을 모르면 미래에는 구인구직 어플이 생긴다고 말하고 있을까요라고 물었다. 질문에 의원은나도 모르겠어요 이젠이라는 짧은 답글을 달았다.

후보는 22 오후 전북대에서 열린 대학생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후보는 이날 40여분 지각을 것으로 알려졌다. 후보는 지난 11 중앙선대위 출범 지역행사 일정인청년과 함께, 전국투어 토크콘서트 1시간 지각을 구설에 오른 있다.

이날 후보의 지각뿐 아니라 발언들도실언논란에 휩싸였다.

후보는국민의힘은 자유주의 정당인데 자유를 침해하는 사람과도 함께 있나라는 학생의질문을 받고극빈의 생활을 하고 배운 없는 사람은 자유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답해 논란이 일었다.

이어자유의 본질은 일정 수준의 교육과 기본적인 경제 역량이 있어야만 우리가 존재하는 것이고, 자기가 자유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는 이라며공동체에서 어려운 사람을 함께 돕고 사회에서 산출된 생산물이 시장을 통해 분배 되지만 상당한 정도의 세금을 걷어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나눠서 그분들에 대한 교육과 경제 기초를 만들어주는 것이 자유의 필수적인 조건이라고 생각한다 설명했다.

해당 발언이 전해지자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윤석열 후보의 위험천만한 자유관은 헌법정신을 부정하는이라며가난하고 배우면 자유로운 인간이 없다는 말인가라고 반문했다. 정의당 선대위 오현주 대변인은국민의힘은 선거운동 이전에 부디 자당 후보의 인권과 차별에 대한 최소한의인식부터 점검하길 정중히 요청드린다 비판했다.

한편 후보는 이날 다른 발언으로실정을 모른다 비판을 받기도 했다. 청년 실업 문제와 관련, 일자리의 수요와 공급의 매칭을 강조하며 후보는조금 발전하면 휴대폰에 (애플리케이션) 깔면 어느 기업이 어떤 종류의 사람을 필요로 한다는 실시간 정보로 얻을 있을 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그런 때가 여기 1~2학년 학생은 졸업하기 전에 생길 같다 했다.

하지만 후보가 언급한 앱은 여러 구인·구직 플랫폼 업체에서 이미 상용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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