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범준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6일째 100명대를 유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36명 증가한 2만143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36명 중 지역 120명, 해외유입이 16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67명, 경기 29명, 인천 2명, 대전 4명, 광주 12명, 부산 1명, 울산 3명, 세종 1명, 충북 1명 등이다.
해외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4명, 지역사회에서 12명이 확인됐다. 내국인 8명, 외국인 8명이다.
유입 국가는 인도 4명, 터키 4명, 인도네시아 3명, 우즈베키스탄 1명, 키르기스스탄 1명, 러시아 1명, 카타르 1명, 세네갈 1명 등이다.
확진자 가운데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339명 증가한 1만 6636명이며 완치율은77.62%다. 사망자는 5명 증가한 341명(1.59%)이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4455명이다.
파이낸셜뉴스 정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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