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5月 月 23 日 月曜日 17: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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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메인뉴스탈북·북한 인권단체, 통일부 사무검사에 ‘공동대책위원회’ 결성

탈북·북한 인권단체, 통일부 사무검사에 ‘공동대책위원회’ 결성

북한인권단체 및 탈북민단체 대표들은 통일부의 사무검사와 관련해 탄압이라 규정하고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결정했다.

11일 탈북·북한 인권단체 대표들은 국회의원회관에 모여 공동대책위원회를 정식으로 결성했다.

위원회의 정식 명칭은 ‘정부의 북한인권・탈북민단체 탄압 공동대책위원회’. 위원장은 박선영 물망초 이사장과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가 공동으로 맡는다. 이 자리에는 미래통합당의 태영호 의원과 김기현 의원도 참석했다.

공대위는 북한관련 사단법인과 비영리민간단체에 대한 사무검사 및 등록요건 조사를 통일부가 일방적으로 강행하려고 하고 있다고 반발하며 공대위와 협의해 투명한 방식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했다.

11일 탈북·북한 인권단체 대표들은 국회의원회관에 모여 공동대책위원회를 정식으로 결성했다.
11일 탈북·북한 인권단체 대표들은 국회의원회관에 모여 공동대책위원회를 정식으로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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