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年 10月 月 25 日 月曜日 1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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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역에서 코로나 감염자 폭발…오사카, 나고야 역대 최대

일본 전역에서 코로나 감염자가 크게 증가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도쿄는 21일 연속으로 100명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고 오사카와 나고야는 역대 최대 감염자 수를 기록했다.

도쿄도는 29일 250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이것으로 도쿄는 21일 연속으로 하루 감염자 수가 100명 이상을 기록하게 됐다. 지금까지 도쿄의 누적 확진자가 1만 1861명이다.

일본 제2의 도시 오사카도 감염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일본 언론은 오사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날 220명 전후의 신규 감염자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오사카에서 2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처음이다.

나고야에서 이날 100여명에 육박하는 신규 감염자가 보고됐다. 나고야시는 과거 최다인 9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나고야시가 포함된 아이치현 전체 신규 확진자도 159명 이상이 될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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