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1 日 木曜日 1: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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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는 돌하르방도 마스크를 쓴다”

제주특별자치도 상징인 돌하르방도 코로나19 지역사회 차단을 위해 마스크를 썼다.

도는 부처님오신날(4월30일)부터 어린이날(5월5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에 18만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사회적 분위기에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제주국제공항 9곳을 비롯해 관덕정•삼성혈•성읍민속마을•제주민속촌•한림공원 등 도내 관광지 내 돌하르방 40기에 마스크를 씌웠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제공

도는 이번 연휴기간 동안 ‘관광 비상 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관광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방문객 2m 간격 유지, 사후 관리를 위해 방명록 작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제공]

파이낸셜뉴스 제주=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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