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年 11月 月 30 日 月曜日 1: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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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변호사가 함께하는 일본변호사법인 ‘J&T파트너즈’

변호사법인 ‘J&T파트너즈’(www.jnt-law.com)는 법무와 세무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일본변호사법인이다. 일본기업은 물론 한국기업의 일본자회사와 한국인이 경영하는 일본회사가 주고객층으로, 변호사와 사무원이 한국어·일본어 동시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이 고객들에게 매력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J&T파트너즈의 가장 큰 특징은 ‘일본진출을 위한 총체적 서포트’에 있다. 일본에 회사를 설립하고 부동산을 보유하고자 하는 한국인 자산가의 경우, 회사의 설립부터 부동산 매매의 대리, 회사의 세무, 법적 문제 대응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일본의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매수(M&A) 안건과 관련된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 이에 따라J&T파트너즈도 M&A관련 분야로 발을 넓히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해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있다.

J&T파트너즈의 설립자는 이정규 변호사로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학부(도쿄대학교 법학부), 로스쿨(도쿄대학교 로스쿨) 과정을 졸업한 유학파다. 주요코하마 대한민국총영사관 자문변호사, 재일한국인연합회 생활상담역, 민단 생활상담센터 전문상담원(변호사) 등 다양한 재일한국인 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인 관련 안건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변호사법인 ‘J&T파트너즈’의 설립자는 이정규 변호사

 

J&T파트너즈의 또 다른 한축인 이탁규 변호사 또한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 일본에서 학부(히토쓰바시대학교 법학부)와 로스쿨(도쿄대학교 로스쿨) 과정을 졸업했다.

두 변호사는 한국어 네이티브로서 한국 관련 회사안건을 다수 처리하면서 일본 내 한국인 사회에서 ‘형제 변호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상담과 보고는 한국어로, 안건의 처리는 일본어로 할 수 있다는 점이 한국인 경영자 및 임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개인 의뢰인에게도 “한국어로 마음껏 상담할 수 있어 든든하다”는 평가가 다수다.

J&T파트너즈 측은 “사건을 위임한 의뢰인들 중에는 여러 법률사무실을 돌아보고 나서 J&T파트너즈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변호사 선임의 기준인 양질의 서비스와 적절한 보수라는 두 요인을 모두 갖추고 있다는 점이 의뢰인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의뢰인의 법적 권익을 대변하고 세무상의 이익을 실현하는 훌륭한 법인으로 자리잡아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변호사법인 ‘J&T파트너즈’
홈페이지: http://www.jnt-law.com/
일본 전화:03-6273-1473
한국 전화:070-8625-1395
FAX:03-6273-1493
문의 메일:enter@jnt-law.com
주소: 〒160-0008 도쿄 신쥬쿠구 요츠야 산에이쵸 10-11 산에이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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