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9

[년도:] 2023년

한국의 요양시설의 종류와 역이민의 실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Q1. 한국의 요양병원, 요양원, 양로원, 실버타운이 있는데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요? A: 한국에서 시니어 커뮤니티는 크게 이 4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요양병원만 법적인 의료시설이며 나머지는 전부 노인 복지시설입니다. 그 차이점을 하나씩 보면, 먼저 요양원입니다. 거동과 인지가 불편한 노인 분들을 요양하는 요양보호사가 24시간 상주하는 노인 의료 복지시설로 의료행위 등을 하지 않고 간단한 건강상태만 체크하는 정도의 관리만 이뤄지는 곳입니다. 요양원의 입소를 원하는 분들께서는 먼저 거주지 관할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해 노인장기요양등급을 받아야만 입소가 가능하십니다. 그 외 추가로 약물 처방이나 기타 진료가 필요할 경우는 외부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하고, 이 비용은 전부 본인 부담입니다.  Q2: 그럼 요양병원 무엇입니까? A: 일반적으로 빠른 치료와 퇴원이 목적인 대학병원·종합병원 등 급성기 병원은 의사와 간호사가 상주하며 집중 치료를 진행하게 되어있습니다. 반면, 요양병원은 만성기 환자를 위한 병원이므로 요양보호사가 상주하지 않습니다. 필요 시, 개인이 따로 고용해야 하므로 비용이 많이 들게 됩니다. 여기에 간병 비는 개인 간병이냐 공동 간병이냐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공동 간병을 선택 시 한 명의 간병인이 여러 명의 환자를 돌보게 되므로 비용과 서비스도 확인이 필요하십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기준, 자기부담은 최대 20%인 반면 정부보조금이 80%인데 이미 한국 국적자가 아닌 미국 국적자인 한인 분들에게는 지원대상이 아닙니다. Q3: “외국인국적동포 국내거소 신고 증” 이라 하여 거소 증을 받으면 입주가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IAEA(국제원자력기구)가 4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종합보고서를 발표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10년이고 100년이고 국민들이 안심할때까지...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