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年 12月 月 02 日 水曜日 2: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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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민주참여포럼 (KAPAC) 사무실 개소식 열어

한국의 민주주의 심화와 미주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을 위한 전미 시민단체인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이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오렌지카운티 부에나 파크에 정식으로 사무실을 열고 개소식을 가졌다.

미주민주참여포럼 최광철 대표는 “작은 출발이지만 정의와 평화를 위한 한마음으로 깨어있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미주 민간 평화 공공외교 유권자 단체를 만들어 가겠다”며 사무실 개소식의 의의를 밝혔다. 또한 “1천명, 1만 명, 10만 명이 함께하는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LA총영사관의 황인상 부총영사도 축사를 하고 “미주민주참여포럼이 창립 후 지난 2년간 보인 가시적인 성과에 대해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는 미주 공공외교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는 것이다”고 미주민주참여포럼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표시했다.

개소식에는 황인상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부총영사, 미주민주참여포럼 최광철 대표, 곽태환‧이영희 상임고문, 이승우‧프란시스김‧김한신‧박갑식 이사, 이혜정‧박미애 부회장, 안태형 대변인, 김정훈 재무, 윤상철 총무 등 내외빈 30여 명이 참석했다.

미주민주참여포럼은 2017년 정의, 공정, 평화 통일, 민주 참여의 보편가치로 조국의 민주주의를 지지하고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교육과 계몽이라는 목표을 가지고 창립한 단체로 미전역의 한인들 37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다.

한편, 미주민주참여포럼은 지난 8일 강제 징용공 판결과 관련해 일본이 단행한 수출규제 조치를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번 조치의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했다. 미주민주참여포럼은 성명서를 통해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대해 “한국 국민들을 고통에 빠뜨리려는 제2의 침략적 도발행위”로 규정하고 “과거에 대해서 인정도, 반성도, 사죄도 하지 않고 군국주의적 재무장에 여념이 없는 전범국 일본의 잠재적 재침탈 위험성에 우리는 크나큰 경각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미주민주참여포럼 (KAPAC) 홈페이지
www.kapa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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