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김세진 일본법인장이 동경한국학교 김득영 교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동경한국학교는 2018년 8월 20일 김세진 파이낸셜뉴스 Japan CEO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학교 측은 “꺼지지 않는 교육에 대한 헌신으로 민족교육 발전에 기여했다”며 “이 같은 노력은 학교가 세계 속 명문 교육기관으로 성장하는 데 원동력이 됐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감사장에는 지속적인 교육 지원과 헌신을 통해 재일 한국인 사회의 교육 기반 강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동경한국학교는 재일동포 자녀 교육을 담당하는 대표적인 교육기관으로, 민족 정체성 교육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언론인의 역할을 넘어 교육 분야에 대한 사회적 기여가 인정된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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