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동경한국인연합회 사무국은 2월 클린활동과 교류회 일정을 공지하였다.
이번 2월 클린활동에는 신임 이혁 특명전권대사가 직접 참석해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연식 재일본동경한국인연합회장은 지역 환경 정화와 한인사회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클린활동 종료 후에는 이혁 대사와 함께하는 교류회가 이어진다.
- 클린활동
일시: 2026년 2월 10일(화) 16:00~17:00
장소: 쇼쿠안도오리 S-PLAZA 뒤 주차장 - 교류회
일시: 2026년 2월 10일(화) 17:10~
장소: 서울부대찌개
김연식 회장은 “이번 행사가 한인사회 결속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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