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후쿠오카 총영사관은 8월 20일 시메마치 지역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관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총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알리는 강연 형식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외교공관이 하는 일과 한국 사회에 대해 배우며 다양한 질문을 주고받았다.
총영사관 측은 “차세대 한일 교류의 주역이 될 어린 학생들에게 한국을 친근하게 알릴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적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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