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한국문화원 세종학당이 가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한은 9월 5일까지다. 이번 학기에는 한국어 정규 강좌와 온라인 전용 강좌, 단기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한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강좌도 개설됐다. 가야금 연주, 한지 공예, 장구 강습 등 전통 예술과 공예를 배울 수 있는 수업이 포함돼 있다.
세종학당 관계자는 “일본 내 한국어 학습 수요와 문화 체험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강좌는 한국어 학습뿐 아니라 한국의 음악과 공예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각 강좌의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주일 한국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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