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이 단행본 『유물멍』 원고 공모의 접수 기간을 오는 8월 29일까지로 연장했다. 이번 공모는 국립중앙박물관이 보관 중인 기증품 약 5만여 점 가운데 개인의 취향과 닮은 유물을 주제로 글을 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물관은 총 40편을 선정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당선작은 『유물멍』 단행본에 수록된다. 응모는 이메일(misokim@korea.kr) 또는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공모는 일반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당초 마감일을 늦추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안내는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소식·참여’ 공지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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