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재외국민 보호 위한 현장대응부처 실무협의회 개최
외교부는 6월 18일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2025년 상반기 재외국민보호 현장대응부처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해외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관계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최근 해외 안전 동향과 주요 사건·사고 발생 현황이 공유됐으며, 재외공관의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