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각수 전 주일대사가 오는 7월 8일 재일본대한민국민단 강당에서 열리는 NKNGO 포럼 특별 강연회에서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한일관계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한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상호 신뢰 조성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될 예정이며, 신 전 대사는 외교부에서 36년간 근무하며 일본과장, 차관, 주일본대사 등을 역임한 대표적 일본 전문가다.
행사는 오후 2시 30분 접수를 시작으로 개회사와 축사, 강연 및 자유토론,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된다.
신 전 대사는 특히 한일관계의 중요성과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며, 양국이 상호 이해와 협력을 강화해나갈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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