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한국문화원은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 특별한 축하 메시지 영상을 제작해 지난 21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한국어로 친해져요!」라는 주제로, 인기 K팝 아티스트들이 직접 선정한 한국어 한마디를 통해 양국 간 문화 교류를 강조했다. 특히 이번 영상에는 김재중, 니콜, 강지영 등 일본에서도 인기가 높은 아티스트를 포함해 Billlie, CIX, SAY MY NAME, 윤하, EPEX, n.SSign까지 총 9팀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아티스트들은 각자 좋아하는 한국어 표현을 소개하며, 한일 양국 간 더욱 활발한 문화 교류와 우정을 기원했다. 이 영상은 지난 주말 개최된 ‘KCON JAPAN 2025’의 주일한국문화원 부스에서 처음 공개되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주일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영상을 통해 양국 국민들이 한국어를 통해 더 가까워지고, 한일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영상은 주일한국문화원 공식 유튜브 채널(https://youtu.be/ZruSH_4ZxBM)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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