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희 주일대사가 2025년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의 ‘한국의 날’(5월 13일)을 맞아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 일정으로 오사카를 방문했다.
박 대사는 첫날인 12일 일한친선협회중앙회와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 공동 주최한 ‘한일 우호친선모임(日韓友好親善の集い)’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그는 축사에서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계기로 양국 관계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고 강조하고, “민간 교류가 한일 우호의 든든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양국 친선단체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 간의 우호와 이해 증진에 계속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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