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주요 사업 설명, 상반기 일정 안내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월드옥타(World-OKTA) 도쿄지회(지회장 정경원)가 20일 오후 7시, 일본 도쿄 신주쿠에서 2월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과 초청 게스트들이 참석한 가운데, 17대 임원진 소개, 월드옥타 주요 사업 설명, 상반기 일정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부: 신임 임원 소개 및 월드옥타 사업 설명

월례회는 국민의례와 함께 시작됐으며, 정경원 도쿄지회장이 개회 인사로 참석자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어 17대 신임 임원진 및 재입회 이사, 차세대 대표·부대표를 공식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성희 월드옥타 명예회장이 월드옥타 사업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며, 올해 중점 추진 사업과 목표를 공유했다.
또한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 공주대학교 장창기 교수(대외협력본부장 겸 옥타 미래발전위원회 위원)와 김도형 교수(대외협력부본부장 겸 재외동포교육센터장), 그리고 연길지회 김경란 대외연락부장(월드옥타 제2통상 부위원장)이 소개됐다.

2부: 상반기 일정 및 운영 관련 공지
2부에서는 도쿄지회의 주요 운영 사항과 향후 일정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전명희 준비위원장은 오는 3월 전회원 MT(회원 단합 행사) 계획을 발표했으며, 2025년도 지회 운영 방안과 관련해 회비 안내, 공식 단톡방 개설 및 운영 방침, 지회사무실 이용 가이드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도쿄지회 매뉴얼과 SNS 운영 방침을 공식적으로 소개하며, 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들을 회원들에게 공유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회원들 간의 친목회시간으로 회원간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정기월례회는 도쿄지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회원들 간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됐다. 도쿄지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네트워킹 및 사업 지원 활동을 통해 한인 경제인들의 교류와 협력을 촉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