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식 박재범 女속옷 덮고 찰칵…’성인 플랫폼’ 진출 논란 globalkorea 2024-06-27 가수 박재범이 지난 24일 성인용 크리에이터 사이트인 온리팬스에 계정을 열고 활동을 개시했다.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박재범(37)이 성인용 플랫폼인 ‘온리팬스(OnlyFans)’ 계정을 개설했다. 성인용 콘텐츠를 내세운 플랫폼에 K팝 가수 최초로 진출하면서, 그의 행보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박재범은 지난 24일 온리팬스에 계정을 열고 첫 게시글로 “여러분의 지원에 감사드리고모두가 약간 다른 것이 필요할 때 여기에 있을 수 있어 기쁘다”며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박재범은 상의를 탈의한 채 침대에 누워 빨간색 여성 속옷을 몸에 덮고 찍은 사진을올렸다. 속옷 차림으로 땀을 흘리며 말을 걸고 있는 영상도 업로드했다. 그는 직접 이날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온리팬스 계정을 공유하며 활동 소식을 알렸다. 온리팬스는 이용자들이 음란물을 자유롭게 제작해 올리고, 유료 구독자를 통해 수익을 얻는 플랫폼이다. 해당 플랫폼에 K팝 가수가 직접 계정을 만들고 활동하는 건 박재범이 첫 사례다. 해당 계정개설은 음반활동 홍보 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온리팬스 플랫폼에 인지도 있는 K팝 스타가 진출하는 것을 두고 일각에선 우려섞인 반응도 이어졌다. 한 누리꾼이 “여자 아이돌이 이랬다면 커리어는 무너지고, 즉각 블랙리스트에 올라 평생꼬리표가 됐을 것”이라고 남긴 SNS 게시물엔 9만4000여개의 ‘좋아요’가 잇따랐다. 파이낸셜뉴스 한승곤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globalkorea Auth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아마존, 시총 2조달러 돌파Next: 국힘 지지자 55%, 차기 당대표에 한동훈 선호 Related Stories 일본소식 일본 매독 신규 감염 4년 연속 1만3000명대…대만은 15~24세 급증 Reporter 2026-01-03 일본소식 이승엽, 요미우리서 존재감 증명…‘외국인 코치 2인 체제’에 아베 감독 기대감 Reporter 2026-01-03 일본소식 일왕가 신년 행사 도중 20대 남성 알몸 소동…현장서 즉각 체포 Reporter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