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순 회장이 KIC 부스를 방문한 모습
‘2024 하우징 브랜드 패어’이 서울에서 개최했던 가운데 재일중견 기업인 이옥순 산옥스 회장(세계충청향우회 회장)이 KIC의 부스를 방문해 성공을 응원했다.
하우징 브랜드 패어에 부스를 내고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고 있는 KIC는 13일, KIC의 해외 고문으로도 활약하고 있는 이옥순 회장이 부스를 방문해 응원했다고 전했다. KIC가 선보이고 있는 제품은 ‘고기능 나노버블 샤워헤드 BIRAKU’로 뛰어난 절수 효과와 더불어 초정밀 살수판으로 이미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는 히트 예감 상품이다.
이옥순 회장은 ”뛰어난 사업성을 바탕으로 사업 성공을 예견하고 있다“며 ”한국 판매망 구축은 물론 일본, 아시아 등지로의 수출을 위해 여러 유통망과 이야기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