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재팬은 일본어 뉴스사이트(https://fnnews.jp)와 한국어 뉴스사이트(https://globalkorea.jp)를 동시에 운영 중입니다. 한국인과 일본인 독자에게 정확하고신속한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 중이고 기업 및 단체의 언론 홍보에도 도움이 되고자 항상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를 통해 보도자료를 발신하게 되면, 한국어의 경우에는 NAVER에서 검색 가능(포털이 선택권한)하며, 일본어의 경우에는 구글재팬과 야후재팬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일본어 뉴스사이트는 구글의 정식 뉴스제공업체로 선정되어 보다 높은 공신력과 신뢰를 독자들에게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일포털기준 부합시 노출불가
보도자료를 통해 미디어에 노출 빈도수가 증가하게 되면 많은 이익과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업 이미지나 제품의 인지도 상향 등의 1차적인 효과도 있겠지만 그외에도 여러가지 긍정적 변화를 간략히 정리하면, ♦미디어 관계자들의 관심 끌기 ♦이를 통한다양한 미디어 노출 기대 ♦소비자 및 기업 관계자들의 인식 및 흥미 제고 ♦해당 사이트의노출 및 방문자수 증가 ♦제품과기업의 신뢰도 강화 등이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재팬은 기업 및 단체들의 언론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당사의 뉴스채널을 활용한 보도자료 배포 시스템을 도입해 클라이언트의 언론홍보 목적에 따라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상장회사 및상장예정사 IR/M&A등 주가등 영향을 미치는 보도자료의 책임은 배포처에 있으니 허위사실이나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되는부분은 보도자료 송부는 불가. 일본법에 강한규제 적용공지)
1. 저렴한 요금제
50,000엔 월정액제. 파이낸셜뉴스재팬에서는 정액요금을 설정해 30일간 보도자료를 배포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달간 원하시는 보도자료를 당사의 뉴스사이트에 게재해 포털사이트 등으로의 노출 기회를 제공합니다. 초기비용이나 연회비 등은 발생하지 않기에 저렴한 비용으로 클라이언트의 홍보 활동을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번역, 원고 수정 및 첨삭 비용은 별도입니다.
2. 당사 뉴스사이트 송출로 인한 효과
당사의 사이트를 통해 배포 된 보도자료는 기본적으로 당사 사이트의 독자들에게 먼저 노출됩니다. 일본어 뉴스사이트(https://fnnews.jp)와 한국어 뉴스사이트(https://globalkorea.jp)의 월간PV는 각각 약 10~12만, 6~8만을 기록 중입니다. 또한 당사의 사이트를 통해 노출된 보도자료는 한국어 기사의 경우 네이버에, 일본어기사의 경우 구글재팬과 야후재팬에 송출됩니다. 포털의 검색엔진에 보도자료 데이터 노출의 빈도가 올라갈수록 포털 이용자들에게 어프로치할 수 있는 기회도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한 보도자료 홍보노출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