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문에 서명한 육종문 재일본한국인연합회 회장과 김운천 일반사단법인재일본한국인연합회 회장.
‘재일본한국인연합회’와 ‘일반사단법인재일본한국인연합회’가 통합에 합의했다.
육종문 재일본한국인연합회 회장과 김운천 일반사단법인재일본한국인연합회 회장은 4일 통합 합의서에 서명하고 양측의 조직과 재무를 통합하기로 정식으로 조율했다.
통합 한인회의 정식 명칭은 ‘재일본동경한국인연합회’로 하기로도 합의했다. 신인 회장은 양측이 합의하여 추대한다는 방침이다. 통합 한인회의 발족 및 그에 따른 절차는 통합협의위원회를 통해 추후에 결정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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