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식 이재명, 황상무 논란에 “회칼로 언론인과 국민 위협하는 나라가 정상이냐”[2024 총선] globalkorea 2024-03-19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 사진=박범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황상무 ‘회칼 테러‘ 발언을 두고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이 생선 회칼로 언론인과 국민을 위협하는 나라가 정상이냐“고 했다. 이날 이 대표는 강원 춘천 중앙시장을 방문해 “국민을 위해 뽑은 일꾼이 국민의 입을 틀어막고 심지어 회칼 위협까지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정권에 대들면 대검으로 찔러 죽였다고 말하고, 농담이라고 하면 이게 농담으로 들리냐“며 “실제로 생선 회칼로 보도기자를 칼로 찔러서 중상해를 입힌 일이 실제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이런 나라를 우리가 허용해야 하냐“며 “이제는 권력을 회수해야 할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이 대표는 “충직한 일꾼은 커녕 주인을 물려도 대드는 일꾼, 머슴, 종을 이제 해고해야 한다“며 “우리가 이 나라의 주인“이라고 호소했다. 파이낸셜뉴스 김찬미 김예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globalkorea Auth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마치 콘서트장 방불, AI 칩 선두주자 엔비디아 GTC 2024 가보니[현장르포]Next: “비싼 사과 대신 수입 망고 드세요”..시장에선 씨알도 안먹혀 Related Stories 한국소식 李대통령, 국힘 겨냥 “부동산 투기 옹호·종북몰이 중단해야” Reporter 2026-02-02 한국소식 故 이해찬 수석부의장 노제, 민주평통 사무처서 엄수 Reporter 2026-01-31 한국소식 정부, 설 성수품 27만t 공급…할인지원 910억원 투입 Reporter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