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식 日도쿄 새 아파트 가격 평균 10억…1년새 40%↑ globalkorea 2024-03-01 도쿄 아파트 모습. 출처=픽사베이 인건비와 건자잿값 인상 등으로 지난해 일본의 새 아파트 출시 가격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9일 일본 지지통신이 부동산경제연구소 자료를 인용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신축 아파트출시 가격은 전국 평균 1호당 5911만엔이었다. 전년 대비 15.4% 상승해 7년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인건비와 건축자재 등의 가격 상승에 도쿄 도심에서 부유층, 투자자를 위한 초고액 물건의발매가 잇따라 평균 가격을 끌어올렸다. 연구소는 인건비 등 비용 증가를 배경으로 앞으로도 부동산 가격의 상승 경향은 계속된다고 보고 있다. 수도권은 8101만엔으로 전년보다 30% 상승했다. 이 중 도쿄 23구는 1억1483만엔으로 40% 상승해, 처음으로 1억엔을 넘었다. 간사이도 4666만엔으로 0.7% 상승. 나고야시는 4108만엔으로 14.5% 상승했다. 파이낸셜뉴스 도쿄=박소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globalkorea Auth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하와이보다 높은 만족도…’일본, 가성비 좋아서’ 한국 관광객 홀렸다Next: 2월 수출 전년비 4.8%↑ , 5개월째 플러스 Related Stories 일본소식 “엔은 밸류트랩” 해외투자자들 매수 포기에 170엔 전망도 NEWSReporter 2026-06-04 글로벌한상 일본소식 국제익스프레스(KSE), 요코하마 물류 요충지에 최첨단 거점 확보…‘혼모쿠(本牧) 게이트웨이’ 준공식 열고 본격 가동 돌입 NEWSReporter 2026-06-03 사건/제보 일본소식 日외국인 체류비용 급증..갱신수수료 1만엔→10만엔 NEWSReporter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