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식 ‘우영우’ 전세계로 입소문? 글로벌 3위 올랐다 Reporter 2022-07-31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 에이스토리 제공 국내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가 해외에서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6월 29일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순위를 올리다 한달만에 글로벌 3위에 올랐다. 29일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우영우‘는 28일기준 넷플릭스 TV쇼 부문 세계 3위를 기록했다. 한국을 비롯해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쿠웨이트, 몰디브,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스리랑카, 대만, 태국, 아랍에미리트, 베트남 등 총 20개국에서 1위에 랭크됐다. 미국은9위로 처음으로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변호사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다. 1회0.9%(비지상파 유료가구)로 출발한 시청률은 9회 시청률 15.9%를 찍으며 최고치를 기록했고, 우영우와 이준호의 키스신이 담긴 10회는 15.2%로 15%대를 유지했다. 촬영을 마친 주역 박은빈은 “개인적으로 저는 최종회가 참 좋다. 영우를 끝까지 열렬히 응원했던 한 사람으로서는 가슴 훈훈한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라고 귀띔한 뒤 “특히 ‘공생‘에 대해 많이 생각했다“고 부연했다. 파이낸셜뉴스 신진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Reporter Administrat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2022 한일관계포럼’ 오늘 29일 개최…재일동포들의 복지 문제 논의 Next: 코로나 위중증 284명 ‘더블링’… 전문가들 “1~2주내 정점 올것” Related Stories 일본소식 ‘호르무즈 봉쇄 충격’에 日전력·교통·온천까지 멈춘다 NEWSReporter 2026-03-24 일본소식 백악관서 춤추는 다카이치 총리 사진에 日 당혹 NEWSReporter 2026-03-24 문화/이벤트 일본소식 ‘나 혼자만 레벨업’ 체험형 전시회, 일본 첫 상륙…2026년 7월 시부야서 개최 NEWSReporter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