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의감소세가둔화되면서반등하는조짐이보이고있다. 이날신규확진자는평일보다진단검사량이줄어드는 ‘주말효과‘의영향으로전날(1만0059명)의 62% 수준으로떨어졌지만, 지난주같은요일(3423명)과비교해약 2배증가한발생규모를보였다. 월요일발표기준으로지난 5월 23일(9971명) 이후 6주만에최다치를기록했다.
지난 28일부터최근 1주일간신규확진자의발생추이는 9894명→1만455명→9591명→9528명→1만715명→1만59명→6253명순으로변화했다. 일평균확진자가 9499명발생한셈이다.
국내감염사례를지역별로살펴보면경기 1895명, 서울 1161명, 인천 348명, 경남 332명, 경북 313명, 부산 291명, 대구 253명, 충남 240명, 강원 235명, 대전 213명, 제주174명, 충북 166명, 울산 148명, 전남 148명, 광주 144명, 전북 126명, 세종 57명, 등이새롭게코로나19에확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