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1 日 木曜日 3: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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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가만있으면 더 흔들고, 반응하면 내부총질이고 싸가지 없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1 내내 흔들어놓고는 무슨 싸가지를 논하나라고 정진석 부의장을 직격했다. 대표와 5 의원인 정진석 부의장과의 설전이 나흘째 지속되고 있다.

대표는 이날 우크라이나 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르기 SNS흔들고 가만히 있으면 흔들고, 흔들고 반응하면 싸가지 없다 그러고. 자신들이 대표 때리면 훈수고, 대표가 반박하면 내부총질이고라며 이같이 밝혔다.

대표는어쭙잖은 5 5 양비론 사양한다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야멸차게 비판하시고 누군가가 바꿔야 생각이 있다면 바꾸라고 지적하라 언급했다. 이어그는 대표를 몰아내자고 대선 방에서 기자들 들으라고 소리친 분을 참고 우대해공천관리위원장까지 맡기고 공관위원 전원 구성권까지 드렸으면 대표로서 있는모든 예우는 다한 아니냐라고도 했다.

대표는모든 1 동안 감내해오면서 가는 것은 그래도 정치 바꿔보겠다고 처음 보수정당에 눈길 젊은 세대가 눈에 밟혀서 그렇지 착각들 했으면 좋겠다대선 승리의 원흉 소리를 들을 때도 참았다 말했다.

의원이 지난 6 대표의 우크라이나 방문과 혁신위원회 구성을 공개 비판한 이후로 사람은 설전을 이어갔다.

의원은 대표의 우크라이나 방문을자기정치하는 것으로밖에 이해가 안된다 비판하면서 대표를 상대로 날을 세웠다.

이에 대표가충남 공천문제까지 거론하며 반박에 나서자 의원이나쁜 술수를 배웠다” “정치 선배를 공개 위협하고 있다 반격에 나섰다.

파이낸셜뉴스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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