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6月 月 29 日 水曜日 10: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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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한미동맹 더 튼튼해질 것, 한중관계는 경제 잘 하면 돼”

윤석열 대통령은 20 한미동맹에 대해선 튼튼해질 이라고 밝힌데 이어 한중관계에 대해선경제관계도 잘해나가면 된다 답했다.

대통령은 이날 오전 93분께 서울 용산 청사로 출근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미국 주도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동참으로 중국과의 관계가 문제가 있다는 지적에제로섬으로 필요는 굳이 없다중국과의 관계도 경제 관계를 해나가면 된다 이같이 답했다.

미국 주도로 출범되는 IPEF 중국에 대한 견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중국의 주장과 함께 우리나라의 동참으로 중국에선 우려의 목소리를 있다.

아울러 대통령은 취임 한미정상회담에 임하는 각오에 대해각오라기 보다 국제사회에 많은 변화가 있기 때문에 한미동맹 관계도 튼튼해지고 넓은 범위를 포괄하는그런 동맹으로 가는 계기가 것이라 생각한다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4시에 국회 본회의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안 표결이 예정된 것과 관련, 대통령은한덕수 후보자는 김대중 대통령 시절 경제수석을 하고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국무조정실장, 경제부총리, 총리를 하신 이라며처음부터 협치를 염두에 두고 지명한 후보다. 잘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강조했다.

파이낸셜뉴스 김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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