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6月 月 29 日 水曜日 9: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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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코로나 급격 확산세… ‘의약품 공급’ 차질, 하루 신규 40만명대

16 북한의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 하루 동안 392920 명의 유열자가 새로 발생하고 8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보도했다.

신문은 북한이 코로나19 관련 집계를 시작한 지난 4 ~5 15일까지 누적 발열자는1213550·누적 사망자는 50명이 발생했다. ‘누적 완치자 648360여명이며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564860여명이라고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북한의 하루 신규 발열자(코로나19 의심자) 12일에 18000여명→13일에 174400여명→14일에 296180여명→15일에는 40만명대로 급격한 확산세를보이고 있다.

신문은 김정은이 전날 정치국 비상협의회를 소집해 중앙위원회가 국가예비의약품을긴급 해제해 시급히 보급할 대한 비상지시를 하달했는데도 아직도 동원성을 갖추지 못해 집행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지적하고, 내각과 보건부문, 중앙검찰소가 의약품 공급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면서무책임성 질타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그는국가가 조달하는 의약품들이 약국을 통해 주민들에게 제때에, 정확히 가닿지못하고 있는 것은 집행자들인 내각과 보건부문 일꾼들이 위기에 대한 인식을 바로 갖지못한 이라며 내각과 보건부문에무책임한 사업 태도조직 집행력 대해 강하게비판했다고 전했다.

특히 그가 의약품 공급과 관련한 행정명령 이행을 위한 법적 감시와 통제를 제대로 하지 못한 중앙검찰소 소장에 대해아무런 책임도, 가책도 느끼지 못하고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그의직무태공, 직무태만 행위 신랄하게 질책했다고 알렸다.

김정은은 모든 약국들이 ’24시간 운영체계 돼야 한다면서 직접 약국을 찾아 현지지도하고 인민군에게 특별명령을 하달해 군의부문의 역량을 투입해 평양시의 의약품 공급사업을즉시 안정시키라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그는지금 전반적인 약국들이 자기의 기능을 원만히 수행할 있게 꾸려지지 못했다라며진열장 외에 약품 보관장소도 따로 없는 낙후한 형편이며 판매원들은 위생복장도 제대로 갖추지 못했다라고 지적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파이낸셜뉴스 이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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