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5月 月 24 日 火曜日 2: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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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역 재외국민 투표 시작…도쿄, 오사카 등에서 28일까지 진행

20 대통령선거의 재외투표가 2 23 세계 115개국(177 재외공관), 219 투표소에서 226,162명의 재외유권자를 대상으로 28일까지 실시되는 가운데 일본 전역에서도 대사관 관내를 비롯해 16개소가 마련돼 투표가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일본 지역에서 재외선거인 등록과 국외부재자 신고의 총수는 28816. 투표소는 도쿄, 오사카, 고베 나고야 등에 설치돼 2 23일부터 28일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된다. 다만, 투표시간은 천재지변 또는 전쟁·폭동 밖에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예상 투표자 등을 고려하여 조정할 있다.

투표를 하는 재외선거인 등은 여권·주민등록증 사진·이름·생년월일 등이 있어 본인임을 확인할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특히 영주권자 재외선거인은 신분증 외에도 대사관의 재외투표관리관이 공고한 비자·영주권증명서 국적 확인 서류의 원본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투표할 수 있다.

중앙선관위는 2 23일부터 28일까지 기간 공관마다 투표소 운영 기간 시간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공관 홈페이지를 참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후보자 정보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s://ok.nec.go.kr) 외교부· 공관의 홈페이지나 게시판에서 확인할 있으며, 자세한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은 정책·공약마당 사이트(https://policy.nec.go.kr)에서 있다.

투표소 선거관인 김만영 참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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