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5月 月 23 日 月曜日 2:01 am
spot_img
ホーム정치/경제정치4일만에 125배 폭증, '원더건희' 김건희 팬카페 회원수 급증한다

4일만에 125배 폭증, ‘원더건희’ 김건희 팬카페 회원수 급증한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의 온라인 팬카페 회원 수가 폭증하고 있다. 200명에불과했던 팬카페 회원수는 불과 4 만에 125배나 급증하며 35000명을 넘었다. MBC 시사프로그램스트레이트김건희씨 7시간 통화 녹취 공개 김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오늘 20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개설된김건희 여사 팬카페(건사랑)’ 회원 수는 오늘 6 기준으로 35000 명이다. 지난해 12 19 개설된 만이다. 카페의 회원 수는 지난 16 200여명에 불과했지만 7시간 통화녹취 공개 방송 후에 폭발적으로 급증했다.

카페 메인에는 김씨의 사진을 영화아토믹 블론드‘ ‘원더우먼포스터를 있다. ‘아토믹 블론드 영국 비밀정보부(MI6) 여성 요원의 활약을 그렸고원더우먼 여성 수퍼히어로의 활약을다룬 영화다.

포스터엔적폐들을 다물게 만든 호탕함, 모두가 놀란 진짜 걸크러쉬! 유쾌하고 당당한 김건희녹취록‘ ‘압도적인 정권교체이란 설명과 함께사진을 받았다고? 어때, 상관없는데” “정치라고하는 항상 자기편에 적이 있다는 알아야돼” “조국의 적은 민주당 방송에서 방영된 발언일부가 담겼다. 육영수 여사와 김씨의 사진도 나란히 올라와있다.

김건희씨의 팬카페 대부분의 글은 김씨에게 우호적이다.

한편, MBC 시사프로그램스트레이트 지난16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가 유튜브방송서울의소리 통화한 ‘7시간 통화 일부를 공개했다.

파이낸셜뉴스 홍창기 기자
저작권자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인기 기사

최근 댓글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