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1 日 木曜日 2: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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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무역 트리플 크라운 축하…경제 반등 자신감

문재인 대통령은 6 오전 10 서울 코엑스 D(3)에서 열린 58 무역의 기념식에 참석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수출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고 있는 무역인들을 격려하고, 경제 반등의 강한 자신감과 의지를 밝혔다.

올해 무역의 날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글로벌 공급망 병목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수출이 가파르게 회복되고 있는 의미있는 시점에 개최됐다.

지난 10 사상 최단기인 299 만에 무역 1조불을 달성한 이어 11월에는 사상 처음으로 수출 600억불대에 입성했다. 무역 규모는 연말까지 12000억불을 넘어 역대 최대치를 전망하고있으며 수출 규모도 역대 최대치 달성이 확실시되고 있다.

기념식에 앞서 대통령은 무역의 최초로 전현직 무역협회 회장 6인과의 사전환담 행사를 마련해 오늘날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한국 무역이 있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해 무역인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대한민국이 무역강국으로 발전하기 위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대통령은김재철 회장 재임시절인 1999 2600억불이었던 무역규모가 4 이상 성장한 12000억불에 이르게 됐다 이후 회장님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사상 최초 무역 1조불 달성, FTA 확대, 코로나19 위기 극복 중요한 성과를 만들어 주신 감사하며 앞으로도 한국 무역의 든든한 버팀목이 주시길 기대한다 했다.

대통령은 올해 무역 성과를 이뤄낸 무역유공자 10명에게 정부포상을, 10 수출기업에게 수출의 탑을 직접 수여했다. 올해 정부 포상을 받는 무역유공자는 산업훈.포장 65, 대통령 표창 77 모두 597명이며 수출의 탑을 받은 수출기업은 1573개사다.

대통령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사상 최단기 무역 1조달러, 사상 최대 무역액과 수출액이라는 무역 트리플 크라운 달성을 축하하며대한민국은 무역의 힘으로 이제 흔들리지 않는 무역강국, 경제대국이 됐다우리가 직면한 대내외 많은 도전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공급망 위기에 강한무역구조로의 개편, FTA네트워크, 디지털화 등을 통한 무역저변 확대, 친환경 새로운 무역 규범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 강조했다.

파이낸셜뉴스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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