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2 日 金曜日 14:48 pm
spot_img
ホーム정치/경제정치이재명 29.8% Vs 윤석열 19.5%..윤석열, 양자대결서 크게 밀린다

이재명 29.8% Vs 윤석열 19.5%..윤석열, 양자대결서 크게 밀린다

윤석열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지율이 엎치락뒤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여야 전체 대선 주자들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 결과에서 지사가 29.8%, 윤석열 검찰총장이 19.5% 기록하면서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6% 기록했다.

이달 초까지 지지율 우위세를 보이던 총장이 지사에게 뒤지는 흐름이 잇따라 수치로 드러난 것이어서 앞으로의 향방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18 MBC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18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16~17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같은 결과가 나왔다.

MBC 여론조사와 비교하면 지사의 선호도는 1.7%포인트 상승, 총장 선호도는 0.2%포인트 감소했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5.3%), 최재형 감사원장(3.9%), 유승민 의원(2.8%),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2.8%), 추미애 법무장관(1.4%), 심상정 정의당 의원(1.2%), 정세균 국무총리(1%) 대표(10.6%) 뒤를 이었다.

범여권 후보의 대서누홉 적합도 조사에선 지사가 33% 기록하며 대표(15%) 앞섰다.

범야권 후보군에선 총장이 22.8% 차지하며 홍준표 의원(14.5%), 유승민 의원(10.2%)과의 격차를 보였다. 안철수 대표(5%), 원희룡 제주지사(4.1%), 최재형 감사원장(3.7%), 하태경 의원(1.5%)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 100%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28.3% 3538 1002명이 조사에 응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파이낸셜뉴스 김준혁 인턴기자
 저작권자  파이낸셜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인기 기사

최근 댓글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