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1 日 木曜日 3: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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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X파일 보니..조국, 윤미향 의혹보다 심해”

윤석열 검찰총장과 관련 의혹을 정리했다는 이른바윤석열 X파일 가지 버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 X파일이 조국 법무부 장관이나 윤미향 의혹보다 심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오늘 22 정치권에 따르면 정치평론가 장성철 공감과논쟁 정책센터 소장은 윤석열 X파일 가지 버전을 봤다고 밝혔다.

소장은 윤석열 X파일 하나에는 좌우명, 태어난 , 검찰 근무지 신상이 정리돼 있다고 했다. 다른 하나에는 총장과 , 장모까지 3개로 나뉘어져 항목별로 의혹이 정리돼 있다는 것이 소장의 설명이다. 번째 X파일에는 정치적 판단이 들어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소장은 윤석열 X파일은 각각 4 말과 6 초에 작성된 것으로 전체 페이지가 20페이지 정도된다고 설명했다.

총장 가족 의혹이 담긴 문건에는 정치적 공세가 가능한 것을 비롯해 청문회 해명된 , 사실 관계 확인이 필요하다는 판단과 의견이 적시 있다는 설명이다.

소장은 어제(21) 저녁 OBS방송에 출연해평소 조국 장관과 윤미향 의원 의혹을 비판했는데 X파일에 담긴 의혹의 강도가 심각하다 주장했다.

그는 “20개의 의혹이 있다면서본인이 아니면 없는 자금의 흐름, 액수 등도 담겨 있어 기관이 개입한 아닌가 추측한다 했다.

X파일 입수 경위와 관련, 소장은전달해준 분은 한분인데 저한테 자세하게 어디서 구했다든지, 누구한테 받았다든지 이런 얘기하지 않고 윤석열 총장이 대권 후보로 되면 좋겠다고 해서 저번주에 전달해준 것이다면서정치권에서 정보 쪽에 여야 가리고 상당히 능통한 분이다 설명했다.

이어 그는 송영길 대표가 언급한윤석열 파일 동일한 내용인지에 대해선 수가 없다야권에서 만들 이유는 없는 같아 여권에서 만들지 않았을까 한다 추측했다.

파이낸셜뉴스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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